벽에 구멍내서 피스 박을 수 있게 하는게 뭐였지? 앙카(앵커볼트)

땅이나 벽에 연결할때 필요한 볼트

앙카(앵커볼트)


요약 철골구조 또는 목조 기둥의 밀부분이나, 교량의 철제 거더와 같은 구조물과 콘크리트 또는 철근콘크리트의 기초를 연결하는 볼트.

그 길이의 대부분을 기초 속에 묻어 넣고 일부분을 기초면 위로 나오게 하여 그것에 상부 구조체를 
꽂아 너트로 얽어맨다. 묻어 넣는 부분은 끝을 구부리거나,  앵커판을 장치하여 잘 빠지지 않게 하고,
또 가시 볼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 앵커볼트를 기초 속에 묻기 위해서는 콘크리트를 사용하는데, 완전히 묻을 경우에는 철분질의 
수축 그라우트재(주입재)를 사용한다.

터널을 팔 경우에 일시적으로 암석의 낙하를 방지하기 위해, 끝을 굵게 해서 단단한 바위에 이것을 
고착시켜 부석(浮石)을 고정시키는 강철제 봉(棒)도 앵커볼트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앵커볼트 [anchor bolt]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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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벽에 구멍을 내서 뭘 박아넣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박아넣는게 뭐였지 하면서 
해매는 경우가 종종 있다. 뭐였지 뭐였지 하면서 명칭이 생각나지 않으면 구매도 할 수가 없는데
기억하고 까먹으면 여기로 와서 또 한번 보면 될 것이다.

벽에 구멍을 내서 피스를 박아 넣을때는 앙카!
원래 이름은 앵커볼트!!

잊지말자 앙카! 앵커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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