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2는 독립영화가 못되었는데 다시만날조국은 독립영화가 되었다길래 호기심에 보았다.
망한영화라 볼 수가 없을 줄 알았는데 쿠팡플레이에서 2500원에 대여를 해주길래
싼맛에 본
것인데 결과적으로 말하면 2500원도 아까울 지경의 쓰레기 영화다.
뭔 조국찬양을 1분도 넘게 하는데 무결점인간이라면서 잘생겼느니 말 같지도 않고
낯 뜨거운
헛소리를 해대는데 양심을 어디에 팔아먹었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그리고 2시간의 상영시간을 조국이 잘생겼다는 미친소리로 채울수는 없으니 윤석열
계엄과
관련된 내용이 나머지인데 윤석열 계엄때 조국이 한게 뭐 있다고 영화를 가득
채우는지 어이가
없고 생각할 수록 한심하다. 내용이 없으면 상영시간을 줄여야 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이걸 영화라고 찍은 인간들도 한심하지만 이런 쓰레기 영화를 독립영화로 만들어준
영화
관련자들은 니들이 한국영화계를 박살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한심한 새끼들 같으니.
이 영화의 점수는 그냥 0점이다.
1점도 아까운 쓰레기 영화.
독립영화로 만든 버러지들아 반성해라!!!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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