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에 2500원으로 대여가 가능해서 봤다.
이 영화는 다시만날조국 보다는 재미있는데 초반에 준석이에게 시알리스 먹고
성접대 받았는지
묻는 장면이 나와서 재미있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준석이가 시알리스
먹고 성접대
받았는지 궁금해서 미칠지경이다. 준석아 성접대 받았어 안 받았어 어???
그리고 이 영화의 장점이 하나 더 있으니 상영시간이 1시간 30분이라는 점이다.
이 미친영화는 이준석의 얼굴을 대문작만하게 나오는데 못생긴 면상을 왜 자꾸
보여주냐
소리를 계속하면서 보게 되는데 상영시간이 2시간이었으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것인가?
1시간 30분인게 고마운 영화가 바로 준스톤 원이어인 것이다.
그리고 이준석이 지껄이는 헛소리중에 가만있는 홍범도는 왜 건드리느냐 지껄이는데
홍범도
그 새끼 흉상이던 시체 이전이던 돈이 들어가는데 뭐가 가만히 있냐 돈 들어가는데.
표 깎이게
왜 논란을 만드냐 지껄이는데 그런 새끼가 노인들 대중교통비용을 건드려서
가만있는 노인들과
싸우냐 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을 지경이다.
너 같은 새끼가 국회의원 된것만 해도 나라 망하는 일이다.
사람들이 다음 선거때는 이 애비가 울어도 안 찍어줄것이다.
이 영화의 점수 - 1/10점.
씨알리스 먹었어 안먹었어 할때 재밌었음.
그런데 영화 말미에 to be continue????
어이가 없어서 한번 더 허허 웃었네.
영화를 또 찍을 용기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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