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칭 좌파였던 이장호 감독이 스스로를 반성했다면서 제작했다는 하보우만의 약속.
쿠팡플레이에서 5500원에 대여해서 봤고 내용은 그냥 뻔한 이승만 박정희 내용이다.
하보우만의 약속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지루하다는 점이다. 이승만
박정희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이승만 박정희의 업적을 이야기하면 온몸으로 거부부터 하기
때문에
영화 상영시간이 길게 느껴질것이고 이승만 박정희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이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이 영화는 자칭 좌파였던 이장호 감독의 반성문이라고 했으니 주 고객은 어리석은
좌파가
될 것인데 좌파들 머리를 깨려면 충격요법을 써야 하고 그걸 한게 바로
건국전쟁이었다.
그런데 이 하보우만의 약속은 충격적인 내용이 하나도 없이 업적을 나열하니
좌파들이
이 영화를 어떻게 감당하겠는가?
그래도 영화의 퀄리티가 나쁘거나 하지는 않다. 요즘 한국영화가 망하는 이유와
동일하게
잘 만들어진 평작인데 재미는 없는 그런 영화라고 생각된다.
이 영화의 점수 - 5/10
잘 만들어지기는 했다.
이승만 박정희가 뭔데 저리 찬양하냐 궁금한 사람들이 보면 좋을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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