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우산혁명 오산기지 참여후기
차를 가지고 오산기지를 갔다가 주차할곳이 없어 엄청 고생했다.
애국하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주차를 할 수 없을 정도였던 것이다.
도착했더니 줄 하나가 쭉 있어 저리로 가야 우산을 받을 수 있구나 라는걸 알 수
있었다.
애국자들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오랜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린 결과 난 우산을 받을 수 있었다.
2만원인데 자율로 내라고 했으나 2만원을 안 내는 사람은 없었다,
우산을 받고 집회에 참여하러고 했더니 내란 책을 팔고 있었다.
어차피 애국해야 하니까 하는 마음으로 구매를 했다.
17000원에 구매를 했고 아직 안 읽어봤다....
집회는 2천명 정도 모인것 같았다.
광화문처럼 엄청나진 않았으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것이다.
정치한잔 좌좀이들이 깽판을 쳤는데 2천명이 길쭉하게 모여 있어서 후미에서
깽판 칠 수 밖에 없었고 줄이 워낙 길다보니 뒤에서 조금만 앞으로 와도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ㅋㅋㅋㅋ
그리고 집회는 다른 집회와 다르지 않게 연설자가 연설하면 호응해서 소리치는
평범한 집회였다. 우산을 펼치는거 말고 다른점은 없었다.
그러나 우산혁명 집회를 통해 한미동맹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 참 좋았던것 같다.
우산혁명의 대박을 기원한다.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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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다큐영화 왜 더 카르텔 후기(스포조금)
사실 부정선거에 반신반의 했었다.
그런데 전한길 선생님의 부정선거 토론을 보고 부정선거가 맞구나 하는걸 깨달았고
부정선거에 관심을 갖다가 이 영화까지 보게 되었던 것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보지 않아 상영관 찾기가 힘들긴 했으나 그래도 영화관을
찾아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슬프게도 영화의 인기가 없어서 혼자 앉아 영화를 보았는데
영화
내용이 너무 좋아서 혼자 영화를 봤음에도 주변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되었다.
전한길 선생님의 부정선거 토론을 보고 호기심을 가졌다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다.
부정선거 토론에서 나온 수 많은 증거들이 이 영화안에 다 들어가 있다. 두시간
짜리
영화인데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끝도 없이 계속 나온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평점 - 10/10
단 부정선거는 없다고 어금니 꽉 무는 사람에겐 0점일 것이다.
두시간동안 정말 수 많은 증거들이 쏟아지니 부정선거에 대해 알고 싶거나
호기심이 있으면 꼭 찾아 보길 바란다.
전한길 영화 12.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후기(스포조금)
사실 전한길 강사의 영화가 나왔다길래 애국심으로 보러갔다.
가벼운 마음으로 예매를 했는데 놀랍게도 만석이 아닌가?
요즘 영화관이 만석 되기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영화관에 갔더니 역시나 좌석이 꽉 차 있었다.
자리가 없어서 맨 앞자리에서 볼 수 밖에 없었지만 사람 보는 재미로 그냥 앉아서
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앞자리가 아니라 구석에서 보더라도 충분히 유익하고 재밌는
정말 훌륭한 영화였기 때문에 후회가 조금도 되지 않았다.
처음에 성경말씀과 함께 어설픈 CG로 뱀이 나오길래 목련이 필 무렵이 떠올라
저가 영화인가 하고 실망했으나 바로 나오는 내용으로 인해 그 뱀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알 찬 내용이 두시간동안 계속되면서 영화가 얼마나 훌륭한지 알게 되었다.
뻔히 다 알고 있다 생각했던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의 내용을 두시간동안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잘 짜여있고 그 내용을 받춰주는
내용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냥 바라만 보고 있으면 왜 영화의 내용이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인지 알 수 있게 된다.
뻔히 알고 있어도 영화에 몰입되어 분노하게 되고 감탄하게 되며 소리지르고 싶고
열받아서 눈물이 찔끔찔끔 나왔지만 이빨 꽉 물고 참았다. 이렇게 영화에 몰입한게
얼마인가
싶어 재밌게 영화를 보았으면서도 착잡한 감정을 감출 수 없는 영화였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평점 - 10/10
3D 뱀 영상같은게 어설프고 선거조작 내용이 좀 어렵긴 해도 영화에서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므로 그냥 보면 된다. 그리고 어려워서 모르겠으면 두번 세번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여러번 봐도 좋은 너무 훌륭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나도 당연히 두번 세번 볼 것이다.
전한길 선생님 감사합니다!!!
에버미디어 스트림라인 미니 플러스 사운드 오류 문제
처음에는 제품의 문제인가 싶어서 as를 보냈다가 이상 없음을 확인 받고
다시 돌려 받았는데 녹화를 해봤더니 또 이상하게 소리가 나는것이다.
이거 때문에 에버미디어 as팀을 열심히 괴롭혔는데 문제를 찾을수가 없었다.
한가지 다행인건 요즘 에버미디어 as문의는 카톡으로 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카톡으로 괴롭혀서 참으로 다행이었다 ㅎㅎㅎ
결론부터 말하면 사운드 옵션 문제였다.
'나히믹' 사운드 프로그램 옵션 때문에 소리가 엉망으로 녹음되었던 것이다.
캡처보드 녹음이 마이크 기능으로 녹음이 되는 모양이다.
나히믹 프로그램 옵션에 마이크 옵션들이 있는데 이 옵션이 캡처보드와
충돌을 해서 소리가 이상하게 나오는 것이다.
옵션에 따라 소리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버미디어 제품의 오류라고 생각해서 잠깐이나마 원망했던
나 자신이 참으로 부끄러울 수가 없다.
그래도 이리저리 부딛히고 괴롭혀대니 무지에서 벗어나지 않는가?
배움이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으이그!
어스토니시아스토리 리파인 스톤커터 원석 얻는곳 순서
1회차때는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2회차부턴 안알려주는거 같다.
저장해뒀다가 게임 다시할때 써야겠다.
2회차때도 그냥 해주지.
리파인 하는 사람들 대부분 나이 많아서 어렸을때마냥 하루종일 하기 쉽지 않은데.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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