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카 리눅스로 실행시킨 스팀버전 삼국지11 파워업키트 플레이1
부정선거 다큐영화 왜 더 카르텔 후기(스포조금)
사실 부정선거에 반신반의 했었다.
그런데 전한길 선생님의 부정선거 토론을 보고 부정선거가 맞구나 하는걸 깨달았고
부정선거에 관심을 갖다가 이 영화까지 보게 되었던 것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보지 않아 상영관 찾기가 힘들긴 했으나 그래도 영화관을
찾아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슬프게도 영화의 인기가 없어서 혼자 앉아 영화를 보았는데
영화
내용이 너무 좋아서 혼자 영화를 봤음에도 주변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되었다.
전한길 선생님의 부정선거 토론을 보고 호기심을 가졌다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다.
부정선거 토론에서 나온 수 많은 증거들이 이 영화안에 다 들어가 있다. 두시간
짜리
영화인데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끝도 없이 계속 나온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평점 - 10/10
단 부정선거는 없다고 어금니 꽉 무는 사람에겐 0점일 것이다.
두시간동안 정말 수 많은 증거들이 쏟아지니 부정선거에 대해 알고 싶거나
호기심이 있으면 꼭 찾아 보길 바란다.
전한길 영화 12.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후기(스포조금)
사실 전한길 강사의 영화가 나왔다길래 애국심으로 보러갔다.
가벼운 마음으로 예매를 했는데 놀랍게도 만석이 아닌가?
요즘 영화관이 만석 되기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
영화관에 갔더니 역시나 좌석이 꽉 차 있었다.
자리가 없어서 맨 앞자리에서 볼 수 밖에 없었지만 사람 보는 재미로 그냥 앉아서
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앞자리가 아니라 구석에서 보더라도 충분히 유익하고 재밌는
정말 훌륭한 영화였기 때문에 후회가 조금도 되지 않았다.
처음에 성경말씀과 함께 어설픈 CG로 뱀이 나오길래 목련이 필 무렵이 떠올라
저가 영화인가 하고 실망했으나 바로 나오는 내용으로 인해 그 뱀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알 찬 내용이 두시간동안 계속되면서 영화가 얼마나 훌륭한지 알게 되었다.
뻔히 다 알고 있다 생각했던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의 내용을 두시간동안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잘 짜여있고 그 내용을 받춰주는
내용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냥 바라만 보고 있으면 왜 영화의 내용이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인지 알 수 있게 된다.
뻔히 알고 있어도 영화에 몰입되어 분노하게 되고 감탄하게 되며 소리지르고 싶고
열받아서 눈물이 찔끔찔끔 나왔지만 이빨 꽉 물고 참았다. 이렇게 영화에 몰입한게
얼마인가
싶어 재밌게 영화를 보았으면서도 착잡한 감정을 감출 수 없는 영화였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평점 - 10/10
3D 뱀 영상같은게 어설프고 선거조작 내용이 좀 어렵긴 해도 영화에서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므로 그냥 보면 된다. 그리고 어려워서 모르겠으면 두번 세번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여러번 봐도 좋은 너무 훌륭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나도 당연히 두번 세번 볼 것이다.
전한길 선생님 감사합니다!!!
에버미디어 스트림라인 미니 플러스 사운드 오류 문제
처음에는 제품의 문제인가 싶어서 as를 보냈다가 이상 없음을 확인 받고
다시 돌려 받았는데 녹화를 해봤더니 또 이상하게 소리가 나는것이다.
이거 때문에 에버미디어 as팀을 열심히 괴롭혔는데 문제를 찾을수가 없었다.
한가지 다행인건 요즘 에버미디어 as문의는 카톡으로 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카톡으로 괴롭혀서 참으로 다행이었다 ㅎㅎㅎ
결론부터 말하면 사운드 옵션 문제였다.
'나히믹' 사운드 프로그램 옵션 때문에 소리가 엉망으로 녹음되었던 것이다.
캡처보드 녹음이 마이크 기능으로 녹음이 되는 모양이다.
나히믹 프로그램 옵션에 마이크 옵션들이 있는데 이 옵션이 캡처보드와
충돌을 해서 소리가 이상하게 나오는 것이다.
옵션에 따라 소리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버미디어 제품의 오류라고 생각해서 잠깐이나마 원망했던
나 자신이 참으로 부끄러울 수가 없다.
그래도 이리저리 부딛히고 괴롭혀대니 무지에서 벗어나지 않는가?
배움이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으이그!
어스토니시아스토리 리파인 스톤커터 원석 얻는곳 순서
1회차때는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2회차부턴 안알려주는거 같다.
저장해뒀다가 게임 다시할때 써야겠다.
2회차때도 그냥 해주지.
리파인 하는 사람들 대부분 나이 많아서 어렸을때마냥 하루종일 하기 쉽지 않은데.
으이그!
어스토니시아스토리 리파인 스위치한정판 구매후기1 - 언박싱

어렸을때 무료인줄 알고 공짜로 게임했던 어스토니시아스토리.
그러나 내가 불법으로 게임을 했기 때문에 손노리는 망했던 것이었다.
그래서 리파인 한정판이 나왔을때 기쁜마음으로 구매를 했다.
조금이나마 죄를 씻는 마음으로 말이다.
PC게임을 패키지로 팔던 시절에는 언제나 이런식으로 팔았다.
게임박스를 들고 집에 가는길이 얼마나 즐거웠을까?
박스가 참 오묘하게 생겨서 수집욕구를 자극하게 잘 나왔다.
옆에 있는 키홀더는 가지고 다니기 힘들것 같다.

박스를 개봉하면 위의 사진처럼 들어있다.
가격에 비하면 조금 부실하지만 개인적으로 리파인을 만들어준것만 해도
고마운일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png)
OST CD와 이것저것 들어있던 케이스 안쪽.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아지자기 이쁘다.
플로피디스켓 껍데기 안에 OST CD를 넣어놓아서 빵 터짐 ㅎㅎㅎㅎ

OST 리스트를 넣어주었는데 별로 필요는 없는듯.
한가지 아쉬운것은 이번에 리파인된 음악말고 오리지널 OST를 넣어줬으면
더욱 재밌지 않았을까 싶다.

감사편지.
리파인을 만들어주셔서 제가 고맙지요^^

지도인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이거보단 공략집을 넣어주는게 나았을텐데.

한정판으로 사지 않았다면 그냥 위에 일반판을 샀던것임.

아무것도 없음 ㅎㅎㅎㅎ
한정판 사기 정말 잘했다.

혹평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만들어준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
어렸을적에 얼마나 재밌게 어스토니시아스토리를 했는지 모른다. 어렸을때 용돈이 좀 더
많았다면 정품을 사서 모아놨을 것이다. 그러면 손노리도 망하지 않았겠지.
부활한 손노리가 잘되길 바래본다.
포가튼사가는 꼭 다시 만들어주길.

일레느 일러스터가 잘 나왔지만 사실 가장 이쁜건 아크라다.
일레느도 이렇게 이쁜데 아크라는 어떻겠는가?
어스토니시아스토리 리파인은 꼭 구매해야 할 게임이다.
강제 전력제한??? ASRock B760M-HDV/M.2 D5 보드에 13600k를 장착하면 안 되는 이유...
전기많이먹는 CPU를 장착하면 보드가 타거나 망가지거나 할 줄 알았다.
그런데 그건 내 착각이었던 것이다. 더욱 부끄러운건 남들은 다 아는데 나 혼자만
몰랐다는 사실이다.
칩셋이 B칩셋이라 Z칩셋만은 못해도 괜찮겠지 하는 바보같은 생각이
무려 2년간 바보짓을 하게 만들었다니 참담함을 감출수가 없다.
보드가 전력을 못 버티는게 아니라 아예 전력을 제한해버려서 보드가 상하지 않도록
강제 전력제한을 걸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니 전기를 많이 먹는 CPU를 달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CPU 성능을 강제로 너프시켜버리기 때문이다.
너프되서 제 성능도 못내는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신나서 2년이나 쓰고 있었다니
나의 한심함에 정말 할 말이 없다. 전원부 광고가 뻥이고 공부를 해서 암페어를
찾아내야 한다니 이 세상은 왜 이리 공부가 끝이 없단 말인가?
유튜브 신성조님이 열심히 계몽운동을 하고 계섰는데 이제서야 깨닫다니 참...
cpu의 최대 전력(TDP말고 MTP)의 2배 암페어를 가진 보드를 찾아야 온전하게
cpu의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한다. 이유는 아직도 잘 모른다.
컴퓨터를 좋아만 했기에 이런 바보같은 실수를 했는데 앞으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으이그!
쿠팡플레이 다큐 의혹을 파는 사람들 후기(스포조금)
쿠팡플레이 돈 주고 가입한김에 이것저것 보다 우연히 보게 되었다.
지구온난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과거에 담배가 해롭지 않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이다
뭐 그런 내용인데 전반적으로 지루하고 뭔 소린지도 모르겠는 내용이었다.
그냥 안 볼걸 하고 후회하기 쉽지 않은데 그걸 하게 해주는 다큐라 어떻게 생각하면
참으로 신기하고 신선한 영화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점수 - 1점
그냥 1점이다. 0점 주고 싶지만 그래도 만든 정성이 있어 1점준다.
당연히 안 보는걸 추천한다.
가면 감춰진진실 후기(스포 조금)
쿠팡플레이 때문에 본 가면 감춰진 진실.
공자학원을 씹는 영화인데 공자학원이 나쁜거야 당연히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쓰레기인줄은 몰랐다.
공자학원인데 공자를 안 가르치고 마오쩌둥 찬양가를 부르고 있다.
그럼 마오학원이라고 해야지 왜 공자학원이라고 하는가.
자기들도 아는게 아니겠는가? 마오쩌둥은 누가봐도 배울가치가 없는
쓰레기 인간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그런데 재밌는 점은 공자학원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중국에서 도망친
파룬궁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파룬궁을 조금만 검색해도 파룬궁 사람들이
얼마나 무섭게 탄압을 당했는지 알 수가 있다. 파룬궁 사람들에게
중국은 지옥 그 자체인 것이다.
그런데 공자학원이라는걸 만들어서 전 세계를 중국으로 만들고 있으니
어떻게 가만히 있겠는가? 이 다큐는 파룬궁 사람들이 중국에게 하는
복수와 다름이 없다. 그리고 이 다큐의 배경이 캐나다라는 사실에서
중국의 끔찍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점수 - 8점(좋은 내용이지만 중간중간 지루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파룬궁이 옳은지 틀린지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 이 영화를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공자학원의 실체를 보여주는 점에선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아메리칸 카오스 후기(스포있음) - 미국은 왜 트럼프를 선택했는가
쿠팡플레이 가입때문에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게된 아메리칸 카오스.
좌파가 보는 트럼프 지지자들의 모습을 다큐로 만들었는데 트럼프 지지자들이
누구인지
왜 트럼프를 지지하는지 그리고 미국좌파는 왜 트럼프를 싫어하는지 너무나
궁금했기에
이 다큐를 보게되었고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유익해서 놀랐다.
이 다큐를 보고서 알게 된 사실중 가장 유익했던 사실은 트럼프 1호명령이 왜
기후협약
탈퇴인가를 알 수 있게 된 것이었다. 미국의 석탄매장량이 세계 최고이고 석탄을
캐는
노동자들이 미국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미국 민주당의 일반적인 기후협약 가입으로
인해
석탄 관련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 것이다.
석탄 관련자들에겐 구원자가 필요했고 그 구원자가 바로 트럼프였던 것이다. 이러니
트럼프가 말을 막해도 재벌이어도 어떤 이유가 있어도 상관없이 트럼프를 지지할
수밖에
없었고 트럼프가 1호 행정명령으로 기후협약을 탈퇴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다큐를 만든 좌파 감독은 지구온난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기후협약을
탈퇴한
트럼프에 좋은감정을 가질 수가 없고 따라서 석탄 관련자들의 생사에도 관심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다. 좌파 감독은 그저 지구온난화를 막아야 하는 사람이고 그래서
트럼프를
막아야 할 뿐이다.
이러니 트럼프를 좋아하면 완전 지지하고 싫어하면 원수가 될 수 밖에 없다. 공존이
불가능한데 어떻게 타협을 하겠는가? 양쪽 사람들 모두가 절대로 물러날 수가 없다.
진짜 아메리칸 카오스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점수 - 9/10점
좌파감독이 트럼프 씹는게 불편했다. 그래서 1점 깎음.
그러나 정말 좋은 다큐멘터리이고 미국의 현재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너무나 마음에 드는 영화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여러번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적극 추천하니 한 번 보기를 바란다.
어퓨렌티스 트럼프의 탄생 후기(스포 조금)
우파는 트럼프가 좋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는게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쿠팡플레이를 가입한김에 이것저것 찾아보다 이 영화까지 알게되었다.
트럼프영화라길래 찾아보았고 제목에서 느껴지는 좌좀냄새에 보지말까
싶었으나 좌파가 그리는 트럼프의 모습이 보고 싶어 그냥 대여해서 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화이다.
트럼프의 능력보단 사악함을 드러내고 싶었던거 같은데 트럼프에 대한
호감이 있는 상태에서 영화를 보니 거부감에 집중이 안된다.
너무 지루하고 보기가 힘들었다.
무려 떡신이 있는데!!! 미녀의 전신나체(중요한곳은 안나옴)가 다 나오는데
신기하게 흥분이 되지 않는다. 과거 오펜하이머 영화에서도 느꼈지만 여인의
나체가 나와도 흥분이 덜 되게 찍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끔찍한 장면이 있는데 이건 스포라 말 할 수는 없지만 영화를 보겠다면
끔찍한 장면 하나가 나오는걸 각오하고 봐야 한다. 그냥 끔찍한 장면이다.
어떤 사람은 다를지 몰라도 끔찍한 장면이 맞다.
트럼프 대선전에 개봉해서 트럼프를 공격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졌다고 하던데
트럼프가 압승한걸 보면 이 영화가 미국인들에게도 전혀 안 먹힌게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재미가 없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영화의 평점 - 2점(미녀의 나체는 언제나 좋지만 그뿐임)
트럼프가 싫어도 이 영화는 재미없을것이다.
그래도 누군가는 재밌게 보겠지.
하보우만의 약속 후기(스포조금)

자칭 좌파였던 이장호 감독이 스스로를 반성했다면서 제작했다는 하보우만의 약속.
쿠팡플레이에서 5500원에 대여해서 봤고 내용은 그냥 뻔한 이승만 박정희 내용이다.
하보우만의 약속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지루하다는 점이다. 이승만
박정희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이승만 박정희의 업적을 이야기하면 온몸으로 거부부터 하기
때문에
영화 상영시간이 길게 느껴질것이고 이승만 박정희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이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이 영화는 자칭 좌파였던 이장호 감독의 반성문이라고 했으니 주 고객은 어리석은
좌파가
될 것인데 좌파들 머리를 깨려면 충격요법을 써야 하고 그걸 한게 바로
건국전쟁이었다.
그런데 이 하보우만의 약속은 충격적인 내용이 하나도 없이 업적을 나열하니
좌파들이
이 영화를 어떻게 감당하겠는가?
그래도 영화의 퀄리티가 나쁘거나 하지는 않다. 요즘 한국영화가 망하는 이유와
동일하게
잘 만들어진 평작인데 재미는 없는 그런 영화라고 생각된다.
이 영화의 점수 - 5/10
잘 만들어지기는 했다.
이승만 박정희가 뭔데 저리 찬양하냐 궁금한 사람들이 보면 좋을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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